기시다 재개조 내각 오늘 발표…장관급 중 여성 5명으로 역대 최다

당내 아소파·모테기파 수장 유임으로 '3두 정치' 유지
당 선대위장에 오부치 게이조 전 총리 딸 유코 지명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둘째 날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09.1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둘째 날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09.1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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