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 겨냥 테러범 기소…'살인 미수' 혐의 적용

3개월 감정유치 거쳐 살인미수 혐의 적용
4월 지원 유세하던 기시다에 사제 폭탄 테러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5일 (현지시간) 폭발물 테러 전 지바현 우라야스에서 자민당 후보의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3.04.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5일 (현지시간) 폭발물 테러 전 지바현 우라야스에서 자민당 후보의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3.04.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현지시간) 일본 와카야마현 사이카자키 항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지원 유세을 시작하기 직전 폭발물을 던진 남성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2023.04.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5일 (현지시간) 일본 와카야마현 사이카자키 항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지원 유세을 시작하기 직전 폭발물을 던진 남성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2023.04.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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