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적률 550% 적용…최대 1658세대·최고 60층설계사 선정 논란에…조합 "시·구와 원활히 협의"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의 모습. 2023.1.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여의도삼부아파트한양아파트신속통합기획설계사관련 기사GS건설, 도시정비 8조 수주 목표 제시…서울 핵심지 공략 가속속도내는 여의도 재건축…시공사 선정 잇따르고, 신고가도 속출GS건설, 하루 만에 2조 수주…잠실우성·신당10 '정비사업 쌍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