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이 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자택 인근에서 검찰 압수수색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던 중 김만배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에게 1억6500만원(부가세 포함)에 판매한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혼백지도'을 공개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만배신학림전언론노조위원장책값1억5000만원부가세포함1억6500만원뉴스타파인터뷰조작논란이용호노벨문학상값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김부겸 지지 선언 홍준표 "진영을 떠나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