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프라 부족해 자연재해 취약성 더욱 악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달 21일 평안남도간석지 건설종합기업소 안석간석지 피해복구 현장을 현지지도할 당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자연재해유엔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그린닥터스, 베트남 등 해외지부 잇따라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