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연구팀, 뇌 혈류량 증감에 따른 원인 질환 찾아내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예병석 교수(왼쪽),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뇌연구소 전세운 교수. (세브란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치매알츠하이머혼합형치매천선휴 기자 "돈 없어 볼펜으로 꾹 '짭운자로' 맞아요"…비만인 울리는 '비만약값'렌즈 직구했다간 낭패…식약처, 불법 유통·광고 108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