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교통카드 사업은 폐지…내년도 예산안 516억원 편성ⓒ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K-패스환급알뜰교통카드박기현 기자 송언석 "특검 피로 그만" 한병도 "잘못된 과거 단절"…신경전인요한 "계엄 1년 너무 치욕스러웠다…나는 실패한 국회의원"관련 기사출시 400일 넘은 'K패스'…입소문 타고 이용객 '350만 돌파''교통비 절감 효과 뚜렷'…K패스 이용자 10개월만에 300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