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수 방류에 얼어붙은 중·일…기시다 친서 전달도 좌절

28~30일로 예정된 공명당 대표 방중 돌연 취소
외무성 간부, "향후 중·일 관계는 예측 불허다"

본문 이미지 - 일본 도쿄 외신기자센터에서 야마구치 나쓰오 공명당 대표가 토론회에 참석했다. 2021.10.3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일본 도쿄 외신기자센터에서 야마구치 나쓰오 공명당 대표가 토론회에 참석했다. 2021.10.3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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