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근 선수촌장 "자율성 강조했지만 실패…훈련 시스템 바꿔야 했다"장재근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촌장이 24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브레이킹 국가대표 김헌우가 24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미운 오리 새끼'에서 '복덩이'로…힐리어드·세베리노가 쓴 반전 드라마'굿윈·양홍석 41점 합작' LG, 우승 후보 DB 96-92 제압권혁준 기자 '성 비위' 정관장 전 코치, 자격 정지 5년…고희진 감독은 벌금 300만원MLB, 정규시즌 162→154경기 단축 추진…PS선 '상대팀 선택' 추진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등장 때마다 '짜요' 함성…이번 대회 최고 인기남의 정체'하드워커' 유승민의 약속 "체육회 위해 누구와도 만나 소통할 것"'첫 대회서 우승' 김상식 감독의 큰 꿈 "베트남 이끌고 월드컵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