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근 선수촌장 "자율성 강조했지만 실패…훈련 시스템 바꿔야 했다"장재근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촌장이 24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브레이킹 국가대표 김헌우가 24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피겨 차준환, 0.98점 차 아쉬운 4위…스노보드 이채운 6위 (종합)1620도 회전 성공했지만…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6위[올림픽]권혁준 기자 '0.98점차 4위' 차준환 "지난 4년 버틴 나에게 휴식 주고파"[올림픽]피겨 차준환, 0.98점 차 아쉬운 4위…스노보드 이채운 6위 (종합)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