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사이버 명예훼손·모욕범죄 신고 역대 최대…5년새 2배 증가"인터넷 준실명제나 징벌적 손배로 악성 댓글 원천 차단해야"ⓒ News1 DB관련 키워드악플관련 기사"벌레들은 오지 말고 병원 가서 치료받아라"…고객 조롱한 'OO 짬뽕' 사장배현진, 장동혁 겨냥? "끝까지 쭈굴찌질…하남자 용기 좀 내요""왜 너 같은 거랑, 쓰레기"…악플에 '좋아요' 누른 이강인·두산가 박상효김호영, 유튜브 출연 미성년 향한 악플에 영상 삭제…"법적 대응 진행"김부선, 성희롱 고통 호소…"악플러 정식 재판 회부, 민사까지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