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의선·LG 구광모·한진 조원태 등 1970년생 이후 '젊은 회장·총수' 25명오너家 부회장급 39명·사장급 154명…전체 임원 300명 중 여성 50명ⓒ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크래프톤현대자동차LG한진현대백화점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스트소프트송원산업신건웅 기자 동대문구, '단전·체납' 위기신호 포착…복지사각지대 1822명 집중조사광진구, '시니어 동행상점' 5개소 운영…"65세 이상 어르신 할인"관련 기사반도체 무너진 한 달…마진 좋은 정유, 변동성 버틴 금융만 살았다외교부, 인도 진출기업 간담회 개최…현지 애로 해소 방안 논의[뉴스1PICK] 4박 5일 한국 누빈 젠슨 황…재계·산업계·야구장 종횡무진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젠슨 황 "24시간이 모자라"…우래옥·PC방·시구·깐부치킨 종횡무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