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의선·LG 구광모·한진 조원태 등 1970년생 이후 '젊은 회장·총수' 25명오너家 부회장급 39명·사장급 154명…전체 임원 300명 중 여성 50명ⓒ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크래프톤현대자동차LG한진현대백화점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스트소프트송원산업신건웅 기자 서울시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근거 없는 정치공세…한탕주의 국감"'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관련 기사대기업 여성 임원 비중 확대에도 고위급은 '축소'…女 많은 은행 '최하위'반도체 무너진 한 달…마진 좋은 정유, 변동성 버틴 금융만 살았다외교부, 인도 진출기업 간담회 개최…현지 애로 해소 방안 논의[뉴스1PICK] 4박 5일 한국 누빈 젠슨 황…재계·산업계·야구장 종횡무진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