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의선·LG 구광모·한진 조원태 등 1970년생 이후 '젊은 회장·총수' 25명오너家 부회장급 39명·사장급 154명…전체 임원 300명 중 여성 50명ⓒ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크래프톤현대자동차LG한진현대백화점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스트소프트송원산업신건웅 기자 '아이디어가 사업으로'…서울혁신챌린지, AI 유망기업 성과 공개김병민, 정원오에 "성수동을 개인브랜드 포장용으로 사용 말라" 직격관련 기사이랜드·대방건설·SM, 하도급 대금 60일 넘겨 '늑장 지급'지난해 23.6만 직장인이 꼽은 꿈의 직장은 '삼성전자'李대통령 한중 비즈니스포럼…中배터리·통신·전기차 총수 총출동(종합)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새해 벽두 美·中서 글로벌 세일즈SK하이닉스, 대기업 경영평가 1위…6년 만에 '톱'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