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말 CJ대한통운과의 계약 만료제주도개발공사가 제주삼다수와 음료 등의 도외 판매 물류운영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에 사실상 착수했다. 서울에 위치한 한 대형마트 내 생수 진열대. 2023.3.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삼다수물류운영사업자CJ대한통운강승남 기자 임문철 4·3재단 이사장, 추가진상조사 보고 누락 공식 사과김동철 한전 사장, 제주 명예도민 됐다…제주-완도 제3연계선 준공 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