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협의는 일단 마무리… IAEA 협의 거쳐 '최종 결정'할 듯기시다, 원전 현장 시찰 나서… 22일 '방류 시점' 발표 가능성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저장 탱크. 2021.02.13/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일본후쿠시마오염수한국인 전문가후쿠시마오염수이창규 기자 美국무부 "내부정보 이용 베팅 심각한 범죄"…예측시장 참여 경고"60명 가던 日교환학생 올해 5명뿐"…中대학가에 중일관계 불똥관련 기사일본 여자축구, 북한 1-0 꺾고 U20 아시안컵 정상…통산 7회 우승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푸른아시아센터 "한국 군함 중동 파견 국제법 취지에 맞지 않아"원전사고 15년만에 서울 도심에 '후쿠시마로 오세요' 광고 등장'공식전 35연승' 안세영, 천위페이와 전영오픈 결승행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