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공정거래법·하도급법에만 적용…대규모유통업법 등으로 확대자료제공도 개선…영업비밀, 법원에 제공 방안 검토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 심판정. 2017.6.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공정위기업피해자료제출손해배상이철 기자 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D-95 다주택 사면초가…막힌 양도세 퇴로, 버티면 '보유세 폭탄'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李대통령 "계란 도둑은 꼭 처벌…거대범죄 처벌은 장애물 많아"검찰, '입찰 담합' 밀가루·설탕·전력설비 대기업 임직원 등 52명 기소쿠팡 노동자들, 로저스 조사 앞두고 "김범석 처벌하라"'확률 조작 논란' 넥슨, 1000억대 전액 환불 초강수…'징벌적 손배'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