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비용 절감 등 장점…이달 중 흑산도 중계시설 설치지난해 11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영상 재판 시연회의 모습. ⓒ News1관련 키워드영상재판법원행정처관련 기사[프로필] 기우종 신임 법원행정처 차장…"이론·실무 검증된 법관"김용현 측, 위헌심판 심문서도 이진관 판사 비판…"법관 발언 귀 의심"최민희 "법원에도 다양한 판사가…공개 재판 도입해 진짜 판사 만들자"김용현 측, 중계금지신청서 제출…"정치권력자들이 재판부 압박"'조요토미' 합성까지…고성·막말 법사위 아수라장, 조희대는 침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