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감사위원회 “사업비 증액 가능할 것으로 판단” 도시공사에 통보민간건설사 “원자재값 급등으로 부도 직면…늦었지만 감사위 결정 환영” 대전도시공사가 발주한 유성구 구암동의 행복주택./ 뉴스1 ⓒ News1 백운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