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중국이 지난 2017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사태 이후 6년여 만에 한국 단체관광을 전면 허용하면서 관광·여행·호텔·면세·항공 등 관련 업계의 ‘중국 특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3.8.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국관광객한국공항공사단체관광관련 기사中 관광객 19만명 '춘절 대목'…정부·업계 '디지털·고품격' 수용 태세설 연휴 제주 관광객 24만5천명 몰린다…치안·교통대책 가동(종합)역대 최장 中 춘절 연휴에 19만명 몰린다…일평균 44% 급증"노 재팬 대신 예스 코리아"…춘절 앞두고 유커 몰려온다"일본 대신 한국 갈래"…1월 중국인 여행 비자 발급 전년比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