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중국이 지난 2017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사태 이후 6년여 만에 한국 단체관광을 전면 허용하면서 관광·여행·호텔·면세·항공 등 관련 업계의 ‘중국 특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3.8.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국관광객한국공항공사단체관광관련 기사황금연휴 일본·중국인 20만명 몰려온다…정부, 지방으로 분산 총력국제항공운수권 35개 재배분…부산·청주·양양 중국 직항 확대"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한국관광공사, 中 '바닷길·하늘길' 넓힌다…박성혁 사장 직접 세일즈서울서 2500억 소비·부산 검색 2375%↑…전 세계 깨운 '보랏빛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