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중국이 지난 2017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사태 이후 6년여 만에 한국 단체관광을 전면 허용하면서 관광·여행·호텔·면세·항공 등 관련 업계의 ‘중국 특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3.8.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국관광객한국공항공사단체관광관련 기사김해공항, 국제선 여객 1000만 명 달성…지난해보다 2개월 앞당겨"요즘 부산 심상치 않네"…외국인 관광객 46% 급증, 비결 봤더니대구-쿤밍 직항 노선 취항…대구시, 중국 관광객 유치 본격화제주공항국제선 여객 303만 돌파…2년 연속 역대 최고치 경신'유커 태운 비행기' 다시 양양으로…'상하이 노선' 진짜 시험은 착륙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