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지난달 사우디 방문…드론 판매 계약 체결중동 3개국 순방에 나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왼쪽)이 1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제다에서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3.7.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튀르키예드론정윤영 기자 "호르무즈 봉쇄 국제법 위반 소지…항행 자유·안전 논리로 대응해야"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관련 기사중동 전쟁 5주째 확전…후티 참전·미군 증파에 전면전 우려 고조"참을 만큼 참았다"…걸프 국가들, 대이란 공세 가세 움직임이란 공격에 중동 미군시설 17곳 피해…"예상밖 철저히 준비"[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에 경고 "아주 걱정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