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회담 장소·형식 변경 요구에 협상 좌초 위기중동 긴장 고조…트럼프, 군사 옵션 가능성 강력 시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이란하메네이트럼프중동관련 기사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하메네이 제거 기회'…"네타냐후, 공습 48시간 전 트럼프 설득""민중봉기 일어날 줄 믿어"…이란戰, 모사드 오판에서 시작됐다트럼프 "호르무즈는 한·중·일·유럽 문제…이란과 휴전 없다"(종합)이란 새 최고지도자, 대통령에 "내부의 적 잡아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