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류 '찬성'으로 비칠 우려… "'안전성 확보' 日확답 받을 필요"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3.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일 정상회담후쿠시마오염수가짜뉴스중국이창규 기자 日, AI·드론 활용한 '새로운 방어' 추진…안보문서 명시 조율미군, 카리브해서 마약 밀매 선박 추가 타격…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