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출신…위원장 임기 3년지난해 9월2일 김재형 대법관이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퇴임사를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2.9.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약관심사자문위원회이철 기자 [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관련 기사할인해도 정가 기준 수수료…공정위, 쿠팡이츠에 약관 시정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