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분양·착공 모두 감소세…준공은 늘어매매거래량 전월比 감소…전년 동월比 ↑(국토교통부 제공)(국토교통부 제공)(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미분양악성 미분양수도권전세월세주택통계박기현 기자 주진우 "김승원 보좌진이 촬영, 사찰"…金측 "진심 사과"(종합)한동훈, 다음 이슈는 가상자산 "과세 서두르는 게 맞나…이번에도 막겠다"관련 기사대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한달 만에 '80선'…"악성 미분양 부담"[오늘의 국회일정] (8일, 화)공급 지표 '인허가·착공·분양' 회복…임대차 월세 비중 70% 육박지방 '악성 미분양' 취득세 50% 감면 연장…비수도권 수요 확대LH, 지방 '악성 미분양' 5000가구 매입…든든전세로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