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분양·착공 모두 감소세…준공은 늘어매매거래량 전월比 감소…전년 동월比 ↑(국토교통부 제공)(국토교통부 제공)(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미분양악성 미분양수도권전세월세주택통계박기현 기자 국힘 "장동혁, 바이탈사인 전반 저하…수액치료·병원후송 거부"'단식 5일' 장동혁 "멈추면 미래 없다"…황교안도 방문(종합)관련 기사취득세는 완화, 종부세는 중과…엇갈린 지방 부동산 세제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9월 악성 미분양 주택 소폭 감소…2만 7248가구송언석 "국감서 130일 李정권 '혼용무도' 바로 잡을 것"집값 양극화 심화…수도권·지방 아파트값 17년 만에 최대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