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컴퍼니 통해 전쟁 물자 들여오기도중국 드론 제조업체 SZ DJI(다장) 테크놀로지가 만든 DJI Mavic 2 Pro와 DJI Mavic Mini.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중국드론김예슬 기자 정부,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종합)정동영 "완전한 비핵화 접근 지속 어려워…북미대화 성사시켜야"관련 기사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무역전쟁은 거스를 수 없는 '뉴노멀'"…트럼프가 떠나도 돌아오지 않을 자유무역젤렌스키 "日 다카이치 우크라 지지 감사…北·러 협력 위험"'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젤렌스키, 독립기념일 연설서 "평화 원하지만 항복은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