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컴퍼니 통해 전쟁 물자 들여오기도중국 드론 제조업체 SZ DJI(다장) 테크놀로지가 만든 DJI Mavic 2 Pro와 DJI Mavic Mini.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중국드론김예슬 기자 외교부, 사우디 전역 여행경보 3단계로 상향…중동 15개 공관 긴급 점검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관련 기사美민주, 트럼프 '경유딜'에 "악마와 더러운 거래"…공화도 반대나경원, '젤렌스키 감사서한' 與 공세에 "왜 北 나팔수 역할 자처하나""中, 우크라 드론전 4개월 만에 분석…전력 반영엔 1년 이상"푸틴, 러·이란 정상회담에서 "상황 해결 위해 모든 지원할 것"WTO, 올해 세계 상품무역 증가율 1.9%→3.9%…"AI 호황이 이란전 상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