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문화재단과 우석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청년 관광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완주문화재단 제공)2023.7.24/뉴스1관련 키워드완주문화재단우석대학교업무협약강교현 기자 '재개발 분양권' 미끼로 16억 사기 행각 50대…항소심서 "죄송"장수군, 신혼부부·청년 임대보증금 이자없이 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