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에너지요금 30% 급등…"벌써부터 8월 걱정"적상추값 50% 껑충…"금값 된 상추에 속 타는 기분"20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서 무인카페를 운영하는 점주가 셀프 커피머신에 사용되는 각종 집기류를 정리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시내 전통시장에 전자식 전력량계가 설치돼 있다. 요금 인상이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해 초와 현재 에너지요금을 비교한 결과 전기요금은 23%, 가스요금은 두 배 넘게 부담액이 늘었다.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물가에어컨에너지비이민주 기자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첫 경기 광고 60억 '완판'"가입 안해도 포인트 쓴다"…SKT 에어, 포인트 혜택 확대관련 기사"월 160만원도 못 벌어요"…더 깊어지는 소상공인 '생존 한계' 호소이병선 속초시장 "내달 전 시민에게 20만원 지급"…민생회복지원금 추진소상공인 "경영 안전 대책 시급…온플법 법제화 필요"경제·통화당국 수장들 "금융 변동성 확대…레버리지 리스크 살피겠다"국회 앞 3천명 모인 소상공인 "최저임금 구분적용·새벽배송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