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에너지요금 30% 급등…"벌써부터 8월 걱정"적상추값 50% 껑충…"금값 된 상추에 속 타는 기분"20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서 무인카페를 운영하는 점주가 셀프 커피머신에 사용되는 각종 집기류를 정리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시내 전통시장에 전자식 전력량계가 설치돼 있다. 요금 인상이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해 초와 현재 에너지요금을 비교한 결과 전기요금은 23%, 가스요금은 두 배 넘게 부담액이 늘었다.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물가에어컨에너지비이민주 기자 [옴부즈만 규제망치]동물약국도 일반약국처럼 '지위 승계' 허용벤처업계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법 환영…조속히 제정해야"관련 기사여야 모두, 새해 첫날 "민생·경제 회복"…李정부 평가 극과극국힘 "2025년은 민생 절망의 해…새해, 李정부 전면쇄신 촉구"'회색 코뿔소'·'과감 투자' 언급한 이혜훈…李 정부 확장재정 뒷받침 전망국힘 "성탄절에도 고환율·고물가 속 민생 어려움…정치가 역할해야"증평군, 상권 활성화 위해 CCTV 주정차 단속 유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