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에너지요금 30% 급등…"벌써부터 8월 걱정"적상추값 50% 껑충…"금값 된 상추에 속 타는 기분"20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서 무인카페를 운영하는 점주가 셀프 커피머신에 사용되는 각종 집기류를 정리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시내 전통시장에 전자식 전력량계가 설치돼 있다. 요금 인상이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해 초와 현재 에너지요금을 비교한 결과 전기요금은 23%, 가스요금은 두 배 넘게 부담액이 늘었다.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물가에어컨에너지비이민주 기자 中企 옴부즈만, 안 풀리던 '고질규제' 79건 총리실과 고친다"외국인 새 명소로" 메디큐브 성수, 한 달 만에 1.5만명 방문관련 기사부산교육청, 설 앞두고 '착한 선결제' 나선다…"골목상권 돕기"[인터뷰]박성만 경북도의장 “계획 아닌 성과로 말하는 의회”여야 모두, 새해 첫날 "민생·경제 회복"…李정부 평가 극과극국힘 "2025년은 민생 절망의 해…새해, 李정부 전면쇄신 촉구"'회색 코뿔소'·'과감 투자' 언급한 이혜훈…李 정부 확장재정 뒷받침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