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에너지요금 30% 급등…"벌써부터 8월 걱정"적상추값 50% 껑충…"금값 된 상추에 속 타는 기분"20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서 무인카페를 운영하는 점주가 셀프 커피머신에 사용되는 각종 집기류를 정리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시내 전통시장에 전자식 전력량계가 설치돼 있다. 요금 인상이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해 초와 현재 에너지요금을 비교한 결과 전기요금은 23%, 가스요금은 두 배 넘게 부담액이 늘었다.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물가에어컨에너지비이민주 기자 5대은행 중 4곳 선택한 KT, '금융권 AX 파트너' 자리 지킨다방미통위,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 2인 위촉관련 기사대기업은 버텼지만…中企 대출 연체 '경고음' 커진다[금리인상 후폭풍]④"최저임금에 금리도 오른다"…中企·소상공인 덮치는 '고정비 쇼크'골목상권 소상공인 59.8% "하반기 경기 더 악화"…세탁소·미용실 '시름'경제계 "최저임금 인상 아쉽다…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종합)한경협 "최저임금 인상 결정 아쉬워…업종별 구분 적용 제도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