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대목 맞나요"…물가 부담에 전통시장도 '찬바람' [현장]

할인행사·온누리상품권 풀렸지만 손님 발길 뚝
상인들 "작년보다 체감 경기 더 어려워"

본문 이미지 - 9일 양천구의 전통시장의 내부 전경 모습. 설 명절을 앞두고도 비교적 한산하다. ⓒ 뉴스1 이재상 기자
9일 양천구의 전통시장의 내부 전경 모습. 설 명절을 앞두고도 비교적 한산하다. ⓒ 뉴스1 이재상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전통시장이 한산한 모습. 2025.12.30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 시내의 전통시장이 한산한 모습. 2025.12.30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국회가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 예정인 4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온누리 상품권 사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5.7.4 ⓒ 뉴스1 김도우 기자
국회가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 예정인 4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온누리 상품권 사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5.7.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6일 경북 경주 성동시장을 방문해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 ⓒ 뉴스1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6일 경북 경주 성동시장을 방문해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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