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오후 3시 30분쯤 강원 원주 주요지점의 누적강수량이 100㎜에 육박한 가운데 같은 날 오후 원주시 문막읍 섬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강물범람 우려와 섬강 주변 둔치에 비가 들어차면서 둔치 내 한 농협의 찰옥수수 축제준비현장의 철수조치도 내려졌다. 2023.7.14./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날씨비신관호 기자 "제가 먼저 뺨 맞았다"…원주 식당 이웃 살인 사건 벌인 50대 변명친구 마중에 웃고 열차 탑승하러 뛰고…연휴 앞둔 만종역 '북적'관련 기사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설 귀성길, 최고 17도 '포근'…뿌연 미세먼지·안개 주의설 연휴 대체로 '포근'…16일 영동엔 '대설' 귀경길 주의낮 최고 '14도' 한풀 꺾인 추위…아침 전국 곳곳 안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