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오후 3시 30분쯤 강원 원주 주요지점의 누적강수량이 100㎜에 육박한 가운데 같은 날 오후 원주시 문막읍 섬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강물범람 우려와 섬강 주변 둔치에 비가 들어차면서 둔치 내 한 농협의 찰옥수수 축제준비현장의 철수조치도 내려졌다. 2023.7.14./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날씨비신관호 기자 강원 농축수산물가 급등에 민생 시름… "폭염에 악화 우려""입추 지나도 폭염, 떠나자"…전국 피서지 아직 대목(종합)관련 기사40도 폭염 한풀 꺾였지만…이번주도 35도, 무더위 안끝났다강릉 108㎜ 물폭탄, 수도권 39도 폭염…'두 얼굴' 한반도, 왜?월요일 낮 최고 34도 무더위…동해안 최대 80㎜ 비[내일 날씨]동해안엔 시간당 30㎜ 강한 비…서울 낮 최고 34도 찜통더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강원(9일, 일)…동해안·산지 강한 비, 내륙엔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