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피해 42건…성화터널 입구 옹벽 변형 신고에 안전점검무심천 하상도로 등 56곳·속리산·소백산 전면통제14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 성화터널의 옹벽 붕괴 위험에 따라 인근 도로와 인도가 통제돼 있다. 청주에는 약 90㎜의 장맛비가 내렸다. 2023.7.14/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14일 오전 6시38분쯤 옥천군 동이면 적하리 한 마을길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3.7.14./뉴스1밤 사이 쏟아진 비로 무심천 세월교가 통제되고 있다.2023.7.14./뉴스1 ⓒ News1 박건영 기자관련 키워드장마호우피해충북호우주의보관련 기사폭염에 취약한 '농촌 노인'…'물·휴식' 농작업 온열질환 대비 철저히'최대 300㎜ 폭우' 예보에 정부·지자체 '비상 체제' 돌입(종합)폭우 끝에 폭염 덮친 충청권…"수해 복구는커녕" 타들어가는 농심(종합)무심천변 그라운드 골프장 부유물 가득…"조성 때부터 예견된 일"정부, 대전·세종 등 호우 피해 6개 시·도에 재난특교세 21억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