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오전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제주시 용담동 용연다리를 건너고 있다.2023.7.8/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고동명 기자 평생 작은아버지 딸로 산 기구한 삶…77년 만에 친부 호적에제주 서귀포 해상서 항해 중 다친 60대 선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