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오전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제주시 용담동 용연다리를 건너고 있다.2023.7.8/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고동명 기자 부모 때린 30대 아들 옥살이…"왜 신고해" 출소 후 또 때렸다길거리 음란행위 20대 구속…출소 두 달 만에 또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