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오전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제주시 용담동 용연다리를 건너고 있다.2023.7.8/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고동명 기자 제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1위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미착용"돌담 무너지고 건물 외벽 떨어져…제주 강풍 피해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