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표시 47개 업체 형사입건…미표시 24개소 과태료 부과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남부시장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기동단속반 직원들이 추석 대비 원산지 표시 단속을 하고 있다. 2021.8.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원산지위반미표시적발농산물품질관리원임용우 기자 저고위 부위원장 "일·가정 양립 등 인구전략 관점으로 정책 재정비해야"AI 시대 청년 일자리 해법은…정부, 연구기관·민간과 대응방안 모색관련 기사충남도, 태안박람회장 주변 식품판매업소 원산지·위생 단속인천시, 봄철 먹거리 안전 점검…원산지·위생 위반 12곳 적발중국산이 국내산으로 둔갑…서울시, 명절 원산지 위반 등 5곳 적발농관원 강원지원, 원산지 표시 위반 배달앱 등 18곳 적발울산시 특사경, 민생침해범죄 특별기획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