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월간활성이용자 수 2920만명…전년 比 8.2% ↓서울의 한 대학가에서 배달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배달비이민주 기자 해킹 악재 바닥 지나는 통신3사…AIDC, 효자 가능성 보인다AI 생성물 표시·학습데이터 제도화 논의의 장 열린다관련 기사"24시간 배달 한다" 배민, 수도권 시범운영…배달앱 심야 경쟁 본격화선크림·쿨링패드도 배달이 대세…폭염에 배달앱 결제액 '껑충'플랫폼 거래 정보 공개 추진에…업계 "영업비밀 유출 우려"[기고] 과징금으로 상생이 희생된다면근무시간 줄이고 냉풍기 설치하고…폭염 속 유통가 생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