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공사비 분담 갈등으로 시공사 유치권 행사 나서오션뷰를 자랑하는 '오션라이프 에일린의 뜰' 아파트. 1228세대가 모두 분양된 가운데 지난 6월 30일 입주를 시작했다. 그러나 조합원 소유의 224가구가 여전히 입주가 불가능하다.2023.07.05(독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