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문 사퇴 종용 폭로…친문·비명·친명 "적절치 않다"송영길, 태블릿PC 조작설 주장까지…총선 앞두고 당내 우려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추미애송영길문재인이재명총선민주당수박김경민 기자 美,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 1.4%로 둔화…연간은 2.2% 기록[속보] 美 2025년 연간 GDP 성장률은 2.2%관련 기사'최대 15곳' 판 커지는 6월 국회의원 재보선…與 후보 과잉, 野 인물난'김영삼 10주기' 조화만 보낸 민주당…주요 지도부 첫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