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우드워드 유엔 주재 영국 대사가 지난 4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4.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인공지능AI유엔김성식 기자 케이카 "기름값 20% 오르면 車 교체 결심"…1순위 전기차한국렌터카연합, 금융위 렌털규제 간담회 '규탄'…"여신업계에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