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플로러 및 링컨 에비에이터·코세어 일부 모델 '블루스크린' 결함리콜 잠정 중단한 채 판매는 계속…국토부 '원인 보고' 요구에도 '묵묵부답'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포드 로고.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포드익스플로러리콜후방카메라관련 기사현대 팰리세이드·벤츠 GLC 300 등 16개 차종 4만대 시정조치포드 익스플로러·기아 카렌스 등 5만8180대 제작결함에 리콜포드, 2011~2019년형 익스플로러 SUV 224만대 글로벌 리콜포드·볼보·테슬라 등 7개사 차량 2만2908대 리콜 실시포르쉐·벤츠·BMW 등 6586대, 제작결함에 리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