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서 판매'카스 레몬 스퀴즈 0.0'.(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카스한지명 기자 인천 서구, 37년 만에 '서해구'로 이름 바꾼다도지사 허가 없어도 초고층 허가…특례시에 파격 권한관련 기사"오천만 함성을 하나로"…카스, FIFA 월드컵 공식스폰서 행보 본격화오비맥주, 작년 영업익 전년比 5.4% 감소…'카스 효과'로 매출은 2%↑청주 폐기물 선별시설 집행정지 기각에…하이트진로·오비맥주 항고크린토피아, 김동철 신임 대표이사 선임…"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울마라톤 후원사' 카스 라이트, 러닝 엑스포 체험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