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후원만 해야지 그 선 넘는건 잘못"당 지지율 오르지 않는 이유에 "현 여론조사 믿을 수 없어"김무성 국민의힘 상임고문/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무성상임고문총선70살출마총선김정률 기자 여야 원구성 타결 오늘도 어려울 듯…野 "제헌절 행사 참석도 어려워"與, 종합특검 연장법 20일 본회의 처리 추진…野 필버 맞대응관련 기사오세훈, 선대위 2차 인선…김무성·권영세·나경원 상임고문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