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원리금·이자 더해 300만원 지출…장사해도 남는 것 없어" 9월 정부 대출 상환 유예 조치 만료 예정…"최소 1년 연장해야"27일 오전 한산한 동대문시장 내부에 상인들이 장부를 살피고 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동대문 상가 내부 한 점포에 '임대문의' 표시가 붙었다. ⓒ News1 이민주 기자동대문 시장 내부 이불 가게에 '7월 21일 부로 영업을 종료합니다'는 문구가 붙어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대출원리금상환유예이민주 기자 "韓 미래 만드는 전진기지"…딥테크 성과교류회 개최SK텔링크, 고속도로 재난통신망에 '스타링크' 도입관련 기사'내수침체 직격탄' 빚으로 버티는 자영업자…대출 1095조 '사상 최대'부산시, 소상공인·시민 지원에 1조 3783억 원…민생 회복 총력양종희 "신뢰 바탕 포용·혁신·성장 함께"…KB금융 ESG보고서 발간'100만 폐업'은 피했지만 체감 경기 '꽁꽁'…"소상공인 경쟁력 키워야"우리銀·서금원, 영세자영업자 키우는 '인정가게' 프로젝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