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원리금·이자 더해 300만원 지출…장사해도 남는 것 없어" 9월 정부 대출 상환 유예 조치 만료 예정…"최소 1년 연장해야"27일 오전 한산한 동대문시장 내부에 상인들이 장부를 살피고 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동대문 상가 내부 한 점포에 '임대문의' 표시가 붙었다. ⓒ News1 이민주 기자동대문 시장 내부 이불 가게에 '7월 21일 부로 영업을 종료합니다'는 문구가 붙어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대출원리금상환유예이민주 기자 "AIDC 규제 확 푼다" 특별법 국회 통과…배경훈 "AI 고속道 열려"'사고 이전 수준' 근접한 SKT…"배당 회복 위해 최선"[IR종합]관련 기사'희망'보다 '대안' 없어 문 못 닫는다…자영업자 33%의 슬픈 고백1333만명 종합소득세 신고 개시…소상공인 265만명 납부기한 연장오세훈 "정원오는 '박원순 시즌2'…시작된 변화 완성할 것"[단독] 소상공인 '버팀목'인데…신보 재보증 한도 '2%' 남았다중기부, 소상공인에 700억 추경 편성 사활…4.3만곳 자금 숨통 트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