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 송철한 교수 연구팀 "한국형 대기화학 모델링 시스템"개발 동아시아 특성 반영·최적 조건 생성… 유럽중기예보센터보다 적중률 24% 높아
지스트 지구‧환경공학부 송철한 교수(왼쪽)와 유진혁 박사과정생(지스트 제공)/뉴스1
에어 코리아(Air Korea)에서 관측된 PM2.5(왼쪽)와 한국형 대기화학 모델링 시스템(K_ACheMS)이 예측한 PM2.5 (가운데), 그리고 유럽중기예보센터(ECMWF)의 준실시간 CMAS PM2.5 (오른쪽)의 공간 분포도. 그림의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은 각각 대한민국 환경 기준 PM2.5의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 수준을 의미한다.(지스트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