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비롯한 남부지방에 장마가 시작된 25일 제주국제공항에서 관광객들이 장맛비를 피하며 급하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2023.6.2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삼다수, 폭염서 이동노동자 지킨다…50만병 공급오영훈 지사 "제2공항 중점평가사업 조기 지정"…주민투표 사실상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