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장맛비가 본격적으로 내린 25일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탐방로가 전면 통제됐다. 관광객들이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입구를 향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2023.6.2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많은 비조민주 기자 "체력측정·운동처방 공짜로"…울산체력인증센터 10일 개소울산시, 폭염·가뭄 대응 총력…"시민 식수 확보 최우선"관련 기사어떻게든 막은 올랐지만…예산 끊겨 뿌리 흔들리는 정동진영화제내일 서울 39도·곳곳 체감 35도…'입추' 폭염 절정 뒤 주말 소나기(종합)영등포 비공식 40도 찍었다…내일 입추, 서울 '진짜 40도' 넘나폭염에 항공업계 '식은땀'…기업들 냉방기 추가 설치·휴식 시간 확대내일 수도권 극한폭염 '절정'…주말 비로 주춤, 다음주도 36도 '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