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장맛비가 본격적으로 내린 25일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탐방로가 전면 통제됐다. 관광객들이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입구를 향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2023.6.2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많은 비조민주 기자 김상욱 울산시장, 中 해상풍력 거점 양장 방문…밍양 생산기지 시찰김상욱 "울산 에너지산업 반드시 살려야"…中서 첫 해외 일정(종합)관련 기사李정부 7번째 특검 '역대 최다'…309명 매머드급, 수사·기소권 모두 부여구봉산 정상서 광양만 360도 내려다 본다…'파노라마 워크' 10일 개방태평양 수온 역대 최고…올겨울 '역대 최강 엘니뇨' 전망입동 하루 앞 초겨울 추위…강원 영하권·서울 최저 3.3도"택배 1건도 방문 수거"…한진 원클릭, 가입사 10만 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