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장맛비가 본격적으로 내린 25일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탐방로가 전면 통제됐다. 관광객들이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입구를 향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2023.6.2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많은 비조민주 기자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한국경영대상 CEO부문 2년 연속 대상[AD] 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활성화' 추석맞이 장보기 동행관련 기사日 수도권 쓸고 간 초강력 태풍 '두쥐안'…2명 사망·4명 실종비행기 화물칸서 숨진 강아지…대한항공 5년간 반려동물 사고 25건'김·용 사태'에 강훈식 전격 사의…靑참모진 물갈이 폭 커질 듯폭우 이어 태풍까지…조정·승마 등 AG 일부 일정 변경[AG]일본인 평균키 30년째 제자리…한·중에 추월당한 이유 알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