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장맛비가 본격적으로 내린 25일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탐방로가 전면 통제됐다. 관광객들이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입구를 향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2023.6.2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많은 비조민주 기자 울산 시내버스 노선 일부 조정…"도시환경 변화·시민 수요 반영"김두겸 울산시장, 온 미팅 "관광·교통으로 빛나는 울주 조성"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주총]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 "질적 성장 위한 수익성 중심 경영 지킬 것"쿠팡로지스틱스,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 기부·봉사[데스크칼럼] '전쟁과 증시' 개미가 살아남는 법증시 호황에 식품업계 소액주주 늘었다…삼양식품, 1년새 두 배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