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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재림, 전종서 만난다…'우씨왕후' 캐스팅 물망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3-06-23 16:25 송고 | 2023-06-23 16:58 최종수정
배우 송재림/뉴스1 © News1 DB
배우 송재림/뉴스1 © News1 DB
배우 송재림이 전종서와 '우씨왕후' 물망에 올랐다.

23일 뉴스1 취재 결과, 송재림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극본 이병학) 출연을 논의 중이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전종서 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우씨왕후'는 티빙이 선보이는 첫 사극 시리즈물인 데다, 영화 '버닝' '콜' '연애 빠진 로맨스' 그리고 드라마 '몸값'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으로 주목받았던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았다.

전종서에 이어 송재림이 출연을 논의 중이다. 송재림은 지난 2009년 영화 '여배우들'로 데뷔한 후 '해를 품은 달' '투윅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우리 갑순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에 송재림이 전종서와 만나 어떤 연기 시너지를 보여줄지 더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우씨왕후'는 오는 2024년 티빙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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