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태 콩으로 만든 두유 방문객 제공 22일 충북 충주 대소원면 문주리 수주마을 주민들이 창포물로 머리를 감고 있다.(충주시 제공)2023.6.22/뉴스1 22일 충주 대소원면 문주리 수주마을 주민들이 서리태 콩으로 만든 두유를 나눠 먹고 풍년을 기원하고 있다.(충주시 제공)2023.6.22/뉴스1관련 키워드단오제충주수주마을창포머리감기서리태콩두유농식품부축제윤원진 기자 아파트 관리비 1억 횡령한 사람이 시의원 출마?…민주당 진위파악 나서'충주댐 강물연금 신설'…지방선거 공약에 반영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