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27일부터 7월6일까지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특별자치도 개정 법안 및 추진 상황, 명칭 변경 정비 등 공유전북도청 전경(전북도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순창군 사전투표율, 62.31% '전국 1위'…직전 지선 대비 12.56%p↑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72시간 철야 논스톱 민생행보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