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는 여전히 악성 루머 우려…"정부 설명 부족"日 정부, 빠르면 7월 이후 방류 실시 방침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 소재의 제1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들이 탱크에 저장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우치보리 마사오 후쿠시마현 지사가 지난 2021년 3월 25일 2020 도쿄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하면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오염수방류후쿠시마현여론조사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