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탑공원과 탄금호서 에어바운스·바닥분수 등 즐겨국립공원 탐방객 수는 지난주보다 줄어…계곡은 인기 18일 충북지역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에는 6월의 때 이른 무더위를 식히려는 방문객 발길이 이어졌다. 사진은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바닥분수.(충주시 제공)2023.6.18/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관광지축제장충주다이브페스티벌모자얼음물선풍기속리산국립공원소백산천동탐방로윤원진 기자 박성영 교통대 나노메디컬공학부 교수, 10회 이녹스학술상 수상"말 대신 책임 이행"…충주 학부모연대, 교육감 후보들에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