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교래리 사려니숲길에서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숲길을 걷고 있다.2019.12.26/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오미란 기자 제주시 습지 8곳·용천수 12곳 '제주다움' 되살린다제주도, 출산·육아기 공직자 지원 강화…난임치료 동행휴가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