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교래리 사려니숲길에서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숲길을 걷고 있다.2019.12.26/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오미란 기자 제주 초속 20m 칼바람 '쌩쌩'…주말까지 해안에 최대 10㎝ 폭설[오늘의 날씨] 제주(6일, 금)…흐리고 강풍 동반 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