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호주 우크라이나 대사, AFP에 "관련 정보 요청했다" 퇴역한 41대 미국 방산기업 소유…제조국 美 승인도 필요지난 3월 호주 절롱 아발론 공항에서 열린 국제 항공우주 방위산업 엑스포에서 호주 공군의 F-18 전투기가 에어쇼를 마치고 착륙하고 있다. 2023.3.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호주F-18우크라이나전투기 지원김성식 기자 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하청 이어 원청도 크레인 농성…한화오션 "협상장서 논의하자"관련 기사美·英 예멘 후티에 '포세이돈 궁수 작전'…토마호크·F-18 출격(종합2보)美·英 예멘 후티에 2차 합동공습…지하시설·미사일 8곳 표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