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원 해산 시기 저울질하는 기시다…이번 주 안에 결판 짓나

기시다 총리, 국민 심판 받을 대의명분 부족해 -요미우리
야당이 내각 불신임안 제출하면 명분 삼아 해산할 듯

본문 이미지 - 29일 일본 도쿄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 통보 후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9일 일본 도쿄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 통보 후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장남 쇼타로가 지난 15일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을 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29일 (현지시간) 친척들과 송년회를 가져 물의를 일으킨 쇼타로를 정무 비서관서 경질했다. 2023. 5. 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장남 쇼타로가 지난 15일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을 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29일 (현지시간) 친척들과 송년회를 가져 물의를 일으킨 쇼타로를 정무 비서관서 경질했다. 2023. 5. 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6일 (현지시간) 도쿄 임시국회 중의원 본회의에 참석해 이즈미 겐타 입헌 민주당 대표와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6일 (현지시간) 도쿄 임시국회 중의원 본회의에 참석해 이즈미 겐타 입헌 민주당 대표와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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