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원전, 12일부터 2주간 오염수 방류 설비 시운전 시작IAEA 최종평가 발표와 함께 방류 시작할 듯…한일관계 악영향 줄 수도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 소재의 제1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들이 탱크에 저장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 원전오염수도쿄전력이창규 기자 美나사 "美 월드컵 우승하면 달에 축구공 보낸다""오만, 호르무즈서 통행료 대신 '서비스 수수료' 부과 검토"관련 기사IAEA 수장, 韓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에 "안전성 이상 없다"논산시의회, 4년 의정활동 마무리…의원발의 조례 186건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20차 방류 종료…우리 해역·수산물 모두 '안전'"IAEA 사무총장 23일 후쿠시마 원전 조사…한국 기관도 참여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일시 중단됐다 재개…"지속 모니터링"(종합)